- 벤틀리서울, 한국 시장 진출 20주년 맞아 10월 11일(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스페셜 팝업 진행
- 플라잉스퍼·컨티넨탈 GT 전시, 차량 시승 및 커미셔닝 프로그램 운영
-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 ‘토르칼’ 미리 만나보는 AR 세션 마련
- 팝업 초청 고객 및 현장 방문 고객, 행사 기간 차량 계약 고객 대상 특별 기프트 제공
(2026년 10월 1일) 벤틀리모터스코리아의 국내 파트너사 벤틀리서울이 20주년을 기념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스페셜 팝업을 오픈한다.
벤틀리서울은 지난 20년간 한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벤틀리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을 전달해왔다. 이번 팝업은 벤틀리서울의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고객들이 벤틀리의 차량과 브랜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팝업 부스에서는 편안함과 웰빙에 초점을 맞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세단 ‘플라잉스퍼 아주르’와 정제된 럭셔리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조화시킨 ‘플라잉스퍼 코어’, 우아한 디자인과 안락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 아주르’ 등 벤틀리를 대표하는 세 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고객들은 전시된 차량을 관람하는 것은 물론,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해보는 커미셔닝 체험과 더불어 ‘플라잉스퍼’, ‘컨티넨탈 GT’, ‘벤테이가’ 세 가지 벤틀리 차량을 시승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로 새롭게 합류하는 ‘토르칼(Torcal)’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AR 세션도 마련된다. 고객들은 증강현실(AR) 콘텐츠를 통해 토르칼의 디자인과 주요 특징을 보다 생생하게 살펴보며 새로운 세대의 벤틀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10/1(목), 10/8(목) 제외한 기간 운영)
팝업을 방문하는 초청 고객과 현장 방문 고객에게는 벤틀리서울이 준비한 소정의 기프트가 제공되며, 행사 기간 차량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기프트가 증정된다.
벤틀리서울 관계자는 “올해는 벤틀리서울이 한국 고객들과 함께해 온 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벤틀리의 최신 모델과 차별화된 럭셔리 경험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토르칼을 통해 펼쳐질 새로운 세대의 벤틀리까지 미리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벤틀리서울 20주년 기념 스페셜 팝업은 10월 1일(목)부터 11일(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열린광장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벤틀리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벤틀리 서울은 2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도 선보이고 있다. 단 20회 한정으로 제공되는 이번 혜택은 팝업 또는 벤틀리 서울 전시장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